‘기도는 반드시 응답된다’… 2025 기도학교 제3차 광주전남지역 ONE DAY 기도회, 뜨거운 은혜 속에 열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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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1
- 백용현 목사,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해야 한다” - 50일 기도학교 목회자 세미나, 2025.10월 27일(월) 오후 2시~29일(수) 낮 12시까지 진행 - 청소년 기도캠프, 2026년 1월 19일(월)부터 21일(수)까지 한빛교회에서...
▲2025 기도학교 제3차 광주전남지역 ONE DAY 기도회 마치고 기념사진
▲2025 기도학교 제3차 광주전남지역 ONE DAY 기도회 말씀을 전하는 백용현 목사(대전 한빛교회 담임)
▲2025 기도학교 제3차 광주전남지역 ONE DAY 기도회 말씀을 전하는 백용현 목사(대전 한빛교회 담임)
▲2025 기도학교 제3차 광주전남지역 ONE DAY 기도회 - 박찬미 CCM 가수 헌금 특별찬양
▲2025 기도학교 제3차 광주전남지역 ONE DAY 기도회 - 시작전 임원 모임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예레미야 33:3)
2025년 9월 19일(금) 저녁 7시, 광주 방림교회(담임 김원웅 목사) 본당에서 ‘2025 기도학교 제3차 광주전남지역 ONE DAY 기도회’가 은혜 가운데 열렸다. 광주·전남 각지에서 모인 목회자와 성도들은 ‘기도는 반드시 응답된다’는 믿음으로 뜨겁게 부르짖으며 하나님 앞에 섰다.
예배 순서 – 지역 목회자들의 합심된 섬김
▲2025 기도학교 제3차 광주전남지역 ONE DAY 기도회 예배 -송일희 목사
▲2025 기도학교 제3차 광주전남지역 ONE DAY 기도회 예배 이정환 목사
▲2025 기도학교 제3차 광주전남지역 ONE DAY 기도회 예배 노행수 목사
▲2025 기도학교 제3차 광주전남지역 ONE DAY 기도회 예배 박광선 목사
▲2025 기도학교 제3차 광주전남지역 ONE DAY 기도회 예배 남일출 목사
▲2025 기도학교 제3차 광주전남지역 ONE DAY 기도회 예배 김원웅 목사
▲2025 기도학교 제3차 광주전남지역 ONE DAY 기도회가 개최된 방림교회 전경
이날 예배는 이정환 목사(순천동부교회)의 사회로 시작되었다. 나주 에벤에셀교회 찬양팀이 인도한 경배와 찬양이 회중의 마음을 열었고, 송일희 목사(나주 에벤에셀교회 담임)의 간절한 기도가 성도들의 고백이 되어 울려 퍼졌다. 성경봉독(창세기 24:10~15) 후, 대전 한빛감리교회 담임 백용현 목사가 ‘기도는 반드시 응답된다’라는 주제로 힘 있는 말씀을 선포했다. 헌금 기도는 노행수 목사(담양주평교회)가 맡았으며, 초대 CCM가수 박찬미 찬양사역자가 헌금 특송으로 은혜를 더했다. 광고는 박광성 목사(곡성압록교회), 축도는 김원웅 목사(광주방림교회)가 담당했다.
대전 한빛감리교회 담임 백용현 목사 ‘기도는 반드시 응답된다’(창세기 24:10~15)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2025 기도학교 제3차 광주전남지역 ONE DAY 기도회 말씀을 전하는 백용현 목사(대전 한빛교회 담임)
백용현 목사(대전 한빛감리교회)는 창세기 24:10~15절 본문으로, ‘기도는 반드시 응답된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힘 있게 전했다. 백 목사는 “기도는 우리가 하나님께 무엇인가를 요구하는 것으로만 끝나지 않습니다. 기도는 먼저 하나님께서 우리를 초청하시는 자리입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부르시고, 하나님께서 먼저 응답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그는 이어 “기도의 시작은 사람에게 있지 않고 하나님께 있다”며 “하나님이 주신 이 요청에 우리가 순종하여 무릎 꿇을 때 이미 하늘에서는 응답이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백 목사는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해야 합니다. 나의 바람과 필요를 늘어놓기 전에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묻고, 그 뜻이 내 삶과 교회와 가정에 이루어지도록 간구해야 합니다. 그것이 진짜 기도의 본질입니다.”
그는 기도가 ‘하나님의 일’이라는 점을 거듭 강조하며, 성도들에게 “기도는 우리가 하나님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움직이시는 시간”이라고 도전했다.
▲2025 기도학교 제3차 광주전남지역 ONE DAY 기도회 말씀을 전하는 백용현 목사(대전 한빛교회 담임)
▲2025 기도학교 제3차 광주전남지역 ONE DAY 기도회 - 한빛교회 염민자 사모와 사역자들이 교재 및 교회 사역을 위해서 홍보하는 모습
이날 설교 말씀을 통해서 네 가지 핵심 메시지를 전했다. 백 목사는 ▲1. 기도는 하나님의 요청입니다. 기도는 사람이 먼저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초청하신 자리이다. ▲2. 기도는 응답이 먼저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미 응답을 준비하시고 우리의 기도를 기다리신다. ▲3. 기도는 하나님의 뜻이 먼저 있습니다. 기도는 내 뜻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묻고 순종하는 것이다. ▲4. 기도는 하나님의 일입니다. 기도는 하나님이 일하시도록 내 삶과 공동체를 맡겨 드리는 시간이다.
백용현 목사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이미 일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기도의 자리를 회복할 때 가정이, 교회가, 이 땅이 새로워집니다. 하나님이 먼저 응답을 준비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믿고, 담대히 기도의 자리로 나아갑시다.”
그의 말씀은 참석자들의 마음을 깊이 울리며, “기도는 반드시 응답된다”는 확신과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며 기도하겠다”는 새로운 결단을 불러일으켰다.
백 목사는 이어 “광주·전남 지역 교회들이 이 기도의 원리를 붙잡을 때, 하나님께서 크고 비밀한 일을 보여주시고 다음세대를 위한 부흥을 일으키실 것”이라고 선포하며, 현장의 성도들을 ‘응답을 믿는 기도’로 초대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하나님은 우리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기도할 때 반드시 응답하신다. 오늘 이 자리가 그 믿음을 다시 세우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찬양과 헌신의 고백 – 박찬미 CCM가수 특송
▲2025 기도학교 제3차 광주전남지역 ONE DAY 기도회 - 박찬미 CCM 가수 헌금 특별찬양
찬양사역자 박찬미 씨는 자신의 간증을 곁들여 찬양으로 회중의 마음을 더욱 뜨겁게 했다. 성도들은 일제히 손을 들고 함께 찬양하며 눈물로 헌신을 고백했다.
한빛교회 기도사역과 지역 워크샵 – 기도의 불길이 확산되다
예배 후 소개된 한빛교회 기도사역(▲사모리트릿, ▲아웃리치, ▲기도컨퍼런스, ▲100일 감사릴레이, ▲24시간 기도회 등)은 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깊은 도전과 영감을 주었다.
이날 ONE DAY 기도회에 참석한 한 성도는 “백용현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께 부르짖는 기도의 본질을 깨닫고 응답을 확신하게 됐다”며 “이제 내 자리에서 다시 기도의 불을 붙이겠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 “박찬미 CCM가수의 찬양에서 큰 위로와 도전을 받았다. 기도는 나 혼자의 싸움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일이라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역 교회와 다음세대를 향한 기도의 물결
이번 ONE DAY 기도회와 워크샵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광주·전남 지역 교회와 다음세대를 깨우는 기도의 물결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석자들은 “하나님께서 반드시 응답하실 것”이라는 확신 속에 각자의 자리에서 기도의 불을 더욱 뜨겁게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한빛교회가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부흥을 위해 전방위적인 기도사역을 전개하고 있다. 단순한 프로그램을 넘어 성도 개인과 목회자, 교회 공동체가 함께 하나님 앞에 서도록 돕는 한빛교회의 기도사역은 ‘기도의 숲’을 이루어가는 구체적 실천으로 자리잡고 있다.
▶사모 리트릿 – 상한 심령의 회복과 쉼
한빛교회는 ‘50일 기도학교’에 동행하는 교회 사모님들을 대상으로 매년 ‘사모 리트릿’을 진행한다. 올해는 5월 19일(월)부터 23일(목)까지 베트남 나트랑에서 열리며, 상한 심령을 회복시키고 기도의 사람으로 세우며 쉼과 회복의 시간을 갖도록 돕는다. 목회 현장에서 헌신하는 사모들에게 실제적인 위로와 영적 충전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웃리치 – 미자립·농어촌 교회를 위한 실제적·영적 섬김
한빛교회는 매년 5~7월 동안 전국 미자립·농어촌 교회 10곳을 선정하여 ‘아웃리치 사역’을 전개한다.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기도와 선교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와 목회자들에게 실제적이며 영적인 섬김을 나누며, 전국에 ‘기도의 숲’을 이루어가도록 지원하고 있다.
▶기도 컨퍼런스 – 전국 교회와 함께하는 기도의 연대
대한민국 곳곳에 기도의 불길을 일으키기 위해 한빛교회는 매년 ‘기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올해는 8월 4일(월)부터 6일(수)까지 전국 교회를 대상으로 열리며, 함께 기도의 연대를 이루어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자리를 마련한다.
▶100일 감사 – 매일 10가지 감사로 훈련하는 성도
‘일천번제’의 기도 훈련을 바탕으로 성도들이 매일 감사의 제목을 기록하도록 돕는 ‘100일 감사’ 운동도 진행된다. 한빛교회 전교인 및 요청하는 협약교회 전교인들이 참여하며, 8월 8일(금)부터 11월 15일(토)까지 100일 동안 하루 10가지 감사 기도제목을 기록하며 감사의 삶을 훈련받는다.
▶목회자 세미나 – 50일 기도학교 준비를 위한 사전 모임
▲목회자 세미나
명년 ‘50일 기도학교’ 준비를 위해 한빛교회는 전국 목회자들을 초청하여 2박 3일간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올해는 10월 27일(월)부터 29일(수)까지 진행되며, 한국교회 기도사역의 방향성을 공유하고 협력의 장을 마련한다.
▶24시간 기도회 – 새해를 기도로 시작
송구영신예배에 머무르지 않고 새해를 온전히 기도로 맞이하기 위해 한빛교회는 매년 ‘24시간 기도회’를 연다. 2025년 12월 31일(수)부터 2026년 1월 1일(목)까지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통해 한빛교회 전교인 및 참여를 원하는 모든 교회가 함께한다. 성도들이 새해를 기도로 준비하며 영적 돌파를 경험하도록 돕는다.
▶청소년 기도캠프 – 다음세대를 기도의 세대로
다음세대를 기도의 세대로 세우기 위해 한빛교회는 청소년 기도캠프를 연다. 2026년 1월 19일(월)부터 21일(수)까지 중·고등학생, 청년, 교사, 학부모, 목회자들이 참여하여 기도의 원리를 배우고 실제적인 기도 훈련을 받는다.
▶50일 기도학교 – 한빛교회 기도사역의 핵심
한빛교회 기도사역의 중심에는 ‘50일 기도학교’가 있다. 2026년 2월 23일부터 4월 21일까지 한빛교회 전교인과 전국 모든 동행교회가 참여하여 50일 동안 집중적인 기도 훈련을 받으며, 한국교회 기도의 숲을 이루어간다.
▶기도로 한국교회의 미래를 준비하다
한빛교회가 펼쳐가는 다양한 기도사역은 단순한 행사나 프로그램이 아니라, 한국교회가 함께 기도의 자리로 돌아오도록 이끄는 실제적인 도전과 초대이다. 사모에서부터 목회자, 청소년, 전교인에 이르기까지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한빛교회의 기도사역이 한국교회의 미래를 밝히는 ‘기도의 숲’으로 더욱 확장되기를 기대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