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리포트] “기도로 하늘 고도를 높이다”···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성대히 개최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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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1
- 2026년 새해를 여는 거룩한 침공, 24시간 멈추지 않은 기도의 불길… 1,440분간 이어진 ‘영적 대장정’ - 백용현 목사, “무릎으로 하늘 문을 열고, 안수로 축복의 씨앗을 심다”··· 마지막 세션서 전 교인 안수기도로 ‘눈물의 피날레’ - 300여 개 목장과 630여 명의 목자가 매주 화요일마다 모여 기도하며 소그룹을 이끌어가는 힘이 한빛교회 부흥의 원동력 - 2026 청소년 기도캠프, 1.19일(월)~21일(수)까지 한빛교회에서 개최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송구영신 예배 마치고 기념사진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송구연신 예배 말씀을 전하고 있는 백용현 목사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송구연신 예배 말씀을 전하고 있는 백용현 목사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강사진들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송구연신 예배 말씀을 전하고 있는 백용현 목사
대전 한빛감리교회, 2026년 영적돌파를 위한 24시간 기도회, 25.12.31(수) 저녁 9시, 송구영신예배 사역자 특송
2026년 1월 1일 저녁 9시, 대전 한빛감리교회(담임 백용현 목사) 본당은 거룩한 전율로 가득 찼다. 24시간 전, 송구영신예배로 시작된 기도의 대장정이 그 막을 내리는 순간, 성전 안에는 피로감 대신 형언할 수 없는 영적 희열과 감동의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 올해로 7번째를 맞이한 24시간 기도회는 2025년의 마지막 태양을 기도로 떠나보내고 2026년의 첫 태양을 찬양으로 맞이한 성도들은, 이제 세상으로 나아가기 전 마지막 영적 무장을 준비하고 있었다.
■ “기도가 고도를 결정한다” – 인생의 난기류를 돌파하는 유일한 열쇠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말씀을 전하고 있는 백용현 목사
이번 기도회의 대주제인 “기도가 고도를 결정한다”라는 백용현 담임목사가 오랫동안 강조해 온 ‘기도 철학’의 집약체다. 비행기가 구름 위의 높은 고도로 올라가야 비바람과 난기류를 피해 평온한 비행을 할 수 있듯이, 그리스도인 역시 기도의 고도를 높여야 세상의 유혹과 고난을 이겨낼 수 있다는 뜻이다. 백 목사는 이번 기도회를 시작하며 “많은 이들이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기도하지만, 진짜 해답은 문제보다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것”이라며, “이번 24시간은 우리 영혼의 엔진을 풀가동하여 2026년 한 해 동안 거뜬히 비상할 수 있는 고도를 확보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선포했다. 백용현 목사는 24시간 기도회 시작 전 미디어데이를 통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기도가 삶의 고도를 결정합니다”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시작전 미지어데이 시간에 소회를 밝히고 있는 백용현 목사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모습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모습
대전 한빛감리교회, 2026년 영적돌파를 위한 24시간 기도회, 25.12.31(수) 저녁 9시, 송구영신예배 4부 경배와 찬양
대전 한빛교회감리교회 담임 백용현 목사는 ‘2026 영적 돌파 24시간 기도회’로 새해 포문 열고, 2026년 새해의 서막을 알리는 차가운 공기 속에서도 대전 한빛감리교회의 기도의 불길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타오르고 있다. 한빛교회는 ‘기도가 고도를 결정합니다’라는 표어 아래, 전 성도가 합심하여 24시간 동안 릴레이로 부르짖는 ‘영적 돌파를 위한 24시간 기도회’를 맞이했다.
■ 인본주의를 넘어 영성으로… “기도가 곧 하나님과의 거리”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성찬식 모습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성찬식 모습
백용현 목사는 이번 기도회를 시작하며 작금의 한국 교회가 직면한 ‘인본주의적 세속화’에 대해 깊은 우려와 함께 명확한 대안을 제시했다. 최근 한국 교계의 화두인 ‘심플 처치(Simple Church)’가 자칫 편의주의로 흘러 예배와 기도의 본질을 훼손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백 목사는 “예배를 줄이고 모임을 간소화하는 것이 시대의 흐름이라 하지만, 신앙의 본질은 오히려 더 깊은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는 것”이라며, “기도의 수준이 곧 하나님과의 거리를 결정하며, 많이 기도할 때 비로소 삶의 고도를 높여 하나님의 뜻에 닿을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특별히 이번에는 7인 7색의 실질적 간증, ‘말씀 중심’의 기도 학교로 준비했다고 밝히면서 이번 기도회는 이론을 넘어선 ‘실질적 삶의 현장’을 담아내기 위해 각계각층의 강사진을 포진시켰다며 강사진 중에서 윤학렬 감독은 세계 27개국 부흥의 현장을 담은 영화 ‘부흥’의 스토리와 그 뿌리에 기도가 있었음을 증거하고, 오지은 사모는 수잔나 웨슬리의 영성을 바탕으로 ‘기도와 자녀교육’의 실제적 대안을 제시하며, 장현서 장로는 일천번제 기도를 통한 삶의 유익과 구체적인 응답의 간증을 나눈다고 밝혔다.
또한 백 목사는 올해 발간될 ‘기도학교 3’에 대한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이전 교재들이 기도의 원리와 이론에 집중했다면, 이번 신간은 철저히 성경 속 기도 사건들을 토대로 ‘기도하면 반드시 응답하신다’는 믿음을 심어주는 데 주력했다. 이는 이미 목회자 세미나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며 “1년 내내 설교해도 부족함이 없는 파워풀한 텍스트”라는 찬사를 받았다고 재차 강조했다.
공동체 영성의 회복, ‘나’를 넘어 ‘세상’으로 백용현 목사는 개인주의적 영성에 갇힌 현대 기독교인들에게 ‘공동체 영성’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혼자 하는 기도와 열 명이 모여하는 기도는 영적인 힘의 차원이 다르다”는 그는, 한빛교회의 300여 개 목장과 630여 명의 목자가 매주 화요일마다 모여 기도하며 소그룹을 이끌어가는 힘이 바로 한빛교회 부흥의 원동력임을 밝혔다.
대전 한빛교회는 기도사역뿐만이 아닌, 이러한 기도의 동력을 품고, 담장 안을 넘어 세상으로 흘러가고 있다. 지난 10년간 약 150여 개의 미자립 교회를 리모델링하고 지원해 온 ‘아웃리치(Outreach)’ 사역이 대표적이다. 교회의 지원금 없이 성도들이 스스로 바자회와 후원을 통해 재원을 마련하는 이 사역은 기도가 어떻게 구체적인 사랑의 실천으로 이어지는지를 보여주는 귀한 모델이 되고 있다.
■ 2026년, 세계를 향한 기도의 대로(大路)를 열다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강사진들 모습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강사진들 모습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강사진들 모습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강사진들 모습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강사진들 모습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강사진들 모습
대전 한빛감리교회, 2026년 영적돌파를 위한 24시간 기도회, 25.12.31(수) 저녁 9시, 송구영신예배 장로 특송
한빛교회의 기도 운동은 이제 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간다. 이미 교단(감리교) 총회 인증 기관으로 지정된 100년 기도운동 본부로 기도 사역은 올해 유럽, 밴쿠버, LA, 일본 등 전 세계 컨퍼런스를 통해 ‘K-기도’의 영성을 전파할 예정이라고 백 목사는 자신 있게 밝혔다.
백용현 목사는 미디어데이를 마무리하며 성도들에 대한 감사를 잊지 않았다. “24시간 성전을 지키며 릴레이 기도로 준비한 성도들, 매년 천만 원의 식사비를 헌신하며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섬기는 장로님들, 이분들의 눈물과 헌신이 있기에 2026년의 영적 돌파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라고 교인들의 섬김과 헌신을 기쁨으로 자신 있게 밝혔다. 기도가 고도를 결정한다는 믿음 아래, 2026년 한빛교회가 만들어갈 영적 고공비행이 한국 교회에 어떤 새로운 소망을 불어넣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24시간, 7개의 세션: 쉼 없이 흐르는 은혜의 강물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대전 한빛감리교회, 2026년 영적돌파를 위한 24시간 기도회, 25.12.31(수) 송구영신예배 마치고 기념하면서 힘찬 구호를 외치다
기도회는 총 7부로 나뉘어 체계적이면서도 뜨겁게 진행되었다. 각 세션은 단순한 시간 배분이 아니라 성도의 영적 성장을 돕는 단계별 과정으로 구성되었다. 회복과 위로의 밤으로 최인혁 목사의 찬양콘서트는 상처받은 이들을 위로하며 기도의 문을 활짝 열었다. 결단과 비상의 밤으로 자정이 다가오자 성도들은 다 함께 뜨거운 통성기도로 새해를 맞이했다. 성찬식을 통해 그리스도와 하나 됨을 확인한 이들의 눈빛에는 새해를 향한 담대함이 서려 있었다. 성령의 불길과 부흥의 새벽으로 가장 졸음이 방해하는 시간에 윤학렬 감독과 김기현 목사는 깊은 밤과 이른 새벽, 성령의 임재와 응답의 확신을 심어주며 성도들의 영적 잠을 깨웠다. 사명과 감사의 낮 시간에는 이현식 목사의 전도 메시지와 오지은 사모의 간증은 기도가 어떻게 삶의 실천과 감사로 이어지는지를 보여주었으며, 장현서 장로는 예배를 통한 축복의 통로를 제시했다.
■ [현장] 감동의 피날레: 강단에 꿇어앉은 성도들과 백용현 목사의 안수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마치고 안수기도 하고 있는 백용현 목사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마치고 안수기도 하고 있는 백용현 목사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마치고 안수기도 하고 있는 백용현 목사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마치고 안수기도 하고 있는 백용현 목사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마치고 안수기도 시간에 기도하는 이진현 목사
이번 기도회의 가장 극적인 장면은 마지막 7부 세션이 끝난 뒤였다. 24시간의 강행군을 마친 백용현 목사는 지친 기색도 없이 강단 위로 올라와 성도들을 초대했다. 새해의 첫발을 하나님의 축복 속에 내딛고자 하는 성도 수백 명이 한꺼번에 강단 앞으로 몰려나와 무릎을 꿇었다. 백용현 목사는 강단에 무릎 꿇고 앉은 교인 한 분 한 분의 머리에 손을 얹고 정성껏 안수기도를 시작했다.
백 목사는 “주님, 이 종의 2026년을 책임져 주옵소서. 24시간 기도로 쌓은 이 고도가 올 한 해 이 가정을 지키는 방벽이 되게 하옵소서!” 백 목사의 간절한 기도가 이어질 때마다 성도들은 ‘아멘’으로 화답하며 흐느꼈다. 백 목사는 어린아이부터 백발이 성성한 노 권사까지, 한 명도 소홀히 하지 않고 눈을 맞추며 간절히 축복했다. 24시간을 깨어 기도한 담임목사와 그 기도를 받기 위해 무릎 꿇은 성도들의 모습은, 목자와 양 떼가 하나 되어 천국 잔치를 벌이는 듯한 장관이었다.
■ 성도들의 고백: “내 생애 가장 뜨거운 새해 첫날이었습니다”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새해 첫날 아침 스타백스 커피 기념사진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새해 첫날 아침 스타백스 커피 기념사진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새해 첫날 아침 스타백스 커피 기념사진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새해 첫날 아침 스타백스 커피 기념사진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새해 첫날 아침 스타백스 커피 기념사진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새해 첫날 아침 스타백스 커피 기념사진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새해 첫날 아침 스타백스 커피 기념사진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새해 첫날 아침 스타백스 커피 기념사진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새해 첫날 아침 스타백스 커피 기념사진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새해 첫날 아침 스타백스 커피 기념사진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새해 첫날 아침 스타백스 커피 기념사진
현장에서 안수기도를 마치고 내려온 성도들의 얼굴에는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이 깃들어 있었다. 한빛교회 한 권사는 “마지막에 담임목사님이 제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해 주실 때, 지난 한 해의 무거운 짐이 다 내려가는 기분이었어요. 24시간 동안 기도하며 하나님을 만났는데, 마지막 안수기도로 마침표를 찍으니 이제 정말 2026년을 승리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듭니다.”라도 감동의 소감을 전했다.
한 청년은 “취업 문제로 마음이 참 어려웠는데, 목사님이 제 손을 잡고 ‘하나님이 너의 길을 예비하셨다’고 기도해 주실 때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이곳에서 보낸 24시간이 제 인생의 전환점이 될 것 같아요.”라고 새해를 맞이하면서 축복기도인 안수기도를 받고 감사의 고백을 전했다.
박 집사는 “가족 모두가 강단에 올라가 안수를 받았습니다. 아이들의 머리 위에 올려진 목사님의 손을 보며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우리 가정의 고도가 기도로 부쩍 높아진 것 같습니다.”라고 가정을 위한 사랑이 안수기도의 축복으로 새해를 맞이했다.
■ 2026년, 기도로 승리하는 한 해를 향하여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대전 한빛감리교회, ‘24시간 영적 돌파 기도회’
밤 10시가 가까워진 시간, 모든 순서가 끝났음에도 성도들은 쉽게 성전을 떠나지 못했다. 서로를 안아주며 격려하는 이들의 모습은 마치 큰 전쟁에서 승리하고 돌아온 군사들과 같았다.
백용현 담임목사는 “여러분, 이제 우리는 세상으로 나갑니다. 24시간 동안 우리가 함께 흘린 눈물과 기도가 2026년 365일을 버티게 하는 영적 에너지가 될 것입니다. 기도의 고도를 유지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삶을 비상하게 하실 것입니다.”라고 축복의 소회를 밝혔다.
기도로 문을 열고, 안수로 축복을 심은 대전 한빛감리교회. 이들이 보여준 1,440분간의 영적 사투는 한국 교회에 기도의 본질이 무엇인지, 그리고 목회적 돌봄이 얼마나 숭고한지를 다시 한번 일깨워준 역사적인 현장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