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로 교회를 세우고 영적 부흥을 꿈꾸는 감리교 목회자 기도모임, 7월 16일 대전 한빛감리교회서 개최


- 백용현 목사 “7월 16일 오전 10시 30분 대전 한빛교회로 목회자 부부를 초청, 무릎의 기도로 영적 돌파구 마련하자”

▲50일 기도학교 감리교 목회자 기도모임 7월 16일 10시 30분 대전 한빛교회
▲50일 기도학교 감리교 목회자 기도모임 7월 16일 10시 30분 대전 한빛교회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고 성령의 강력한 역사를 구하는 기도의 불꽃이 다시 한번 뜨겁게 타오른다. 기도로 교회를 세우고 영적 부흥을 꿈꾸는 감리교 목회자들이 하나님의 거룩한 부르심 앞에 한마음으로 뜻을 모으는 자리가 마련된다.
다가오는 2026년 7월 16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대전 한빛감리교회 본당에서 '50일 기도학교 감리교 목회자 기도모임'이 대대적으로 개최된다. 

이번 모임은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되리라"는 마가복음 11장 17절의 영원한 하늘 말씀을 붙들고, 메말라가는 이 땅의 영성을 기도로 기경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성회는 50일 기도학교의 거룩한 여정에 동참하고 있는 감리교 목회자 부부를 대상으로 삼고 있다. 시대적 사명과 목회의 현장 속에서 영적 돌파구를 갈망하던 전국의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영적 부흥을 향한 거룩한 열망을 쏟아내는 은혜의 도가니가 될 전망이다.

목회자 부부들이 한 공간에 모여 호흡을 맞추는 이번 모임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선다. 그동안 각자의 사역지에서 50일 기도학교를 통해 체험했던 살아 계신 하나님의 역사와 풍성한 은혜의 간증들을 형제 자매 된 동역자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다. 나아가 개인의 신앙과 개교회의 울타리를 넘어, 한국교회 전체와 감리교회의 영적 대각성, 그리고 각 교회가 마주한 사역의 현장에 성령의 바람이 불어오도록 뜨겁게 부르짖는 뜻깊은 연합의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50일 기도학교 감리교 목회자 기도모임을 준비하는 백용현 목사(한빛겨회 담임)
▲50일 기도학교 감리교 목회자 기도모임을 준비하는 백용현 목사(한빛겨회 담임)

이번 기도모임을 준비하며 전국의 목회자 동역자들을 초청하는 한빛감리교회 백용현 목사는 깊은 영성과 뜨거운 소명을 담아 거룩한 초청의 인사를 전했다. 백 목사는 오늘날 교회가 직면한 수많은 도전과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열쇠는 오직 무릎의 기도에 있음을 강하게 역설했다.

백용현 목사는 "사랑하는 감리교회의 목회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기도의 동반자이신 사모 여러분을 하나님의 거룩한 성산으로 초청합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금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영적인 갈급함과 사명에 대한 무거운 책임을 느끼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목회 현장에서 다가오는 수많은 파도와 영적인 영적 전쟁 속에서 우리가 붙들어야 할 것은 인간의 지혜나 프로그램이 아닌, 오직 하늘 보좌를 움직이는 기도의 능력뿐입니다"라고 기도의 절대성을 강조했다.

또한 백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기도로 교회를 세우길 원하시며, 우리가 무릎을 꿇을 때 비로소 영적 부흥의 새 역사를 시작하십니다. 50일 기도학교를 통해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들을 함께 고백하고 나눌 때, 우리의 지친 심령이 새 힘을 얻고 사명의 불꽃이 다시금 타오르게 될 줄 믿습니다"라며 은혜의 나눔이 가진 영적 시너지에 대해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백용현 목사는 "마가복음의 말씀처럼 주의 성전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입니다. 교회의 본질인 기도를 회복하기 위해, 감리교의 미래와 한국교회의 영적 대각성을 위해, 대전 한빛감리교회에서 열리는 이번 기도모임에 목회자 부부 여러분께서 기쁜 마음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간곡히 청합니다. 오셔서 함께 부르짖고, 함께 울며, 하늘의 신령한 은혜를 공급받아 각자의 사역지를 변화시키는 기도의 거장들로 우뚝 서시기를 바랍니다"라고 간절하고 거룩한 어조로 참석을 독려했다.
성령의 강력한 임재와 영적인 회복, 그리고 목회 현장의 놀라운 부흥을 갈망하는 모든 목회자 부부에게 이번 기도모임은 하나님이 예비하신 영적 오아시스가 될 것이다. 사명의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목회자들에게는 지친 영혼이 위로를 얻고 새 비전을 발견하는 복된 기회이자, 한국교회의 영적 지형도를 바꾸는 거룩한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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